한정수, 이지현 볼륨감 폭로 "수영장서 20분 동안 못 나와"…'왜?'
한정수, 이지현 볼륨감 폭로
2014-07-03 김진수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학 동기 이지현의 육감적인 몸매에 대해 폭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털털한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박상민과 배우 임대호 한정수, 래퍼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한정수는 학교 동기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지금 활동하는 친구 중에 한은정이 있고 영화 '미인'의 이지현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이지현이 정말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 어느 날 이지현이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것을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라며 이지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정수는 "(이지현이)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오더라. 사람들이 다 이지현만 쳐다보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정수 이지현 몸매, 이지현 몸매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래?" "한정수 이지현 몸매, 몸매가 좋아도 힘들구나" "한정수 이지현 몸매, 이지현 몸매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