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 MBC에 사의 표명…'프리랜서 전향하나?'
서현진 아나운서 MBC에 사의 표명
2014-07-03 김진수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MBC에 퇴사 의사를 밝혀 화제다.
MBC 관계자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퇴사 의사를 밝혔다.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MBC 관계자는 "후임 진행자를 물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지난 2004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우리말 나들이' '불만제로' '지피지기' 등을 진행하며 MBC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다.
서현진 아나운서 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아나운서 퇴사, 서현진 아나운서도 프리로 전향하나?" "서현진 아나운서 퇴사, MBC 하면 서현진 아나운서였는데" "서현진 아나운서 퇴사, 이제 MBC에서 볼 수 없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