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녹음실, 민낯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그대로네!'
스테파니 녹음실 사진
2014-07-03 김진수 기자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스테파니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곡 녹음 중! 파이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티셔츠 차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스테파니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테파니는 최근 걸그룹 와썹, 래퍼 파로가 소속되어 있는 마피아 레코드와 제휴를 맺고,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의 획기적인 콘셉트로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피아 레코드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완성도 높은 곡과 함께 솔로로 재도약하는 스테파니를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테파니 녹음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녹음실, 스테파니 솔로로 나오는구나" "스테파니 녹음실, 그래서 천상지희는 해체한 거야 안 한 거야?" "스테파니 녹음실, 스테파니 솔로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