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 개봉 첫날 6만여 관객 동원 '박스 2위'…'대박!'
신의 한수 개봉 첫날 박스 오피스 2위 기록
2014-07-03 신초롱 기자
영화 '신의 한수(감독 조범구)'가 개봉 첫날 6만여 관객을 동원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전야 개봉한 '신의 한수'는 이날 하루 전국 6만 7332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7만 3874명을 기록해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신의 한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로 배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안길강, 최진혁, 이시영 등이 출연했다.
'신의 한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한수, 대박이네" "신의 한수, 좀 유치할 것 같은데" "신의 한수,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