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과거 '아이스크림 소녀' 모습 보니…'인형이 따로 없네!'

정다빈 과거 모습

2014-07-02     김진수 기자

아역 배우 정다빈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어린 시절 모습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베스킨라빈스 31' 광고로 데뷔해 인형 같은 깜찍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2010년 '인생은 아름다워', 2011년 '뿌리 깊은 나무'로 연예 활동을 계속해 왔다.

최근에 장현성과 최정원 주연의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합류한 정다빈은 극중 장현성과 최정원의 딸 수아(오유진 분)의 절친 소원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정다빈 과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빈 과거, 진짜 인형 같다" "정다빈 과거, 너무 귀여워" "정다빈 과거, 저 때 인기 장난 아니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