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유나의 거리' 호평…"이거 하나밖에 안 봐"

이외수, '유나의 거리' 호평

2014-07-02     김진수 기자

소설가 이외수가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호평했다.

이외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TV 연속극은 '유나의 거리' 하나밖에 안 봅니다. 재미있습니다. '사랑 따위로 위로가 안 될 만큼 외로운 날들'의 이야기입니다."라며 '유나의 거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수의 글에 영화배우 문성근은 "이외수 선생님도 김운경 작가 팬이셨네"라는 답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외수가 호평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직업과 성별, 나이와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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