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르헨티나-스위스 전 승리 '자축 셀카'

메시 아르헨티나-스위스 전 승리 자축

2014-07-02     김진수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스위스 전 승리를 자축했다.

아르헨티나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스위스와의 16강 전에서 스위스를 1-0으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후 메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경기가 쉽다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것은 또 하나의 큰 단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시와 앙헬 디 마리아, 에세키엘 라베시가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스위스에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6일 오전 1시 벨기에와 8강전을 치른다.

한편 메시 아르헨티나-스위스 전 승리 자축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메시 아르헨티나 스위스 자축, 정말 기뻐 보여" "메시 아르헨티나 스위스 자축, 축하해요" "메시 아르헨티나 스위스 자축, 운동선수들이라서 그런지 몸이 진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