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박유천, "드라마와 영화 많이 달라…지금도 긴장돼"
'해무' 박유천 스크린 데뷔 소감
2014-07-01 신초롱 기자
배우 박유천이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해무' 제작 보고회에 심성보 감독, 김윤석, 한예리, 이희준, 김상호, 유승목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지금도 긴장이 된다."라며 "'영화를 찍고 나서 개봉까지의 기다림이 이런 느낌이구나'하는 생각을 했다."라며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드라마와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캐릭터 영상을 보니 촬영 때가 새록새록 떠오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천이 출연한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선원 6명이 해무 속에서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겪는 사건을 그린 영화로 다음 달 13일 개봉 예정이다.
'해무' 박유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무 박유천, 스크린 데뷔 축하해요" "해무 박유천, 연기 잘했을 거 같아" "해무 박유천, 배우로서의 입지 굳혀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