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 현충사 참배

“시민이 시장입니다” 방명록에 강조

2014-07-01     김철진 기자

복기왕 아산시장이 민선 6기 첫 날인 7월1일 오전 8시30분경 김용배 안전행정자치국장,배우락 교육복지국장 , 각 국장·소장·실장·과장 10여명과 현충사 본전을 찾아 분향 후 참배를 했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방명록에 ‘“시민이 시장입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더 행복한 아산건설!’이라고 썼다.

한편 현충사 참배를 마친 복기왕 시장은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직원 월례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낮 1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