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귀여운 마스크 패션으로 '불량소녀' 변신…'그래도 예뻐!'

진세연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2014-07-01     김진수 기자

배우 진세연이 귀여운 마스크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진세연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마스크를 쓰고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지금껏 보여준 청순한 매력과는 또 다른 앙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진세연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비하인드 컷, 색다르네" "진세연 비하인드 컷, 귀여워" "진세연 비하인드 컷, 얼굴이 얼마나 작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