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청렴동아리 한내지기, 의무위반 무사고 달성 앞장
2014-07-01 김철진 기자
이날 회원들은 '의무위반없는 청렴하고 깨끗한 보령경찰' 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퇴근 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와 음주운전 없는 보령경찰서 만들기를 당부했다.
청렴동아리 민간회원은 경찰활동 과정에 참여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반부패 요소에 대한 감시, 조언을 통해 청렴 경찰상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4월 위촉했으며,청렴옴부즈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보령경찰서 청렴동아리 한내지기는 70여명의 내부 직원으로 구성, 의무위반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및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내지기는 2006년부터 의무위반 없는 깨끗한 경찰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이번 민간회원 9명의 참여로 무사고 10년을 달성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