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결혼, 과거 이상형 "상남자…내 여자 앞에서만 자상한 분" '눈길'
임정은 과거 이상형 발언
2014-06-30 김진수 기자
배우 임정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임정은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정은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들유들하고 어느 자리에서도 모나지 않는 사람이 좋다. 불편함을 주지 않는 사람, 저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어 임정은은 "로맨틱한 남자보다는 상남자."라며 "내 여자 앞에서만 자상한 분을 만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정은은 지난 2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몰디브 신혼여행 중이다.
임정은 과거 이상형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과거 이상형, 원래 이상형이랑은 결혼 못 한다던데" '임정은 과거 이상형, 새신랑이 이상형이랑 부합하나?" "임정은 과거 이상형,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