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3살 연하 일반인과 28일 결혼…'조용히 한 이유는?'
임정은 결혼
2014-06-30 김진수 기자
배우 임정은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정은은 지난 28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3세 연하 일반인 남성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임정은이 오는 6월 말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정은의 신랑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만났으며 결혼식은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현재 임정은과 신랑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당분간은 신혼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임정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결혼, 왜 이렇게 조용히 한 거지?" "임정은 결혼, 아무튼 축하!" "임정은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