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무창포 해수욕장서 범죄예방 홍보
4대 사회악 근절 ·음주운전단속,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설명
2014-06-30 김철진 기자
이날 류영선 과장은 방송을 통해 “차량내 귀중품 보관을 하지 말고, 기분에 취해 음주 운전을 하게 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홍보하고, “가정의 행복을 위해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성·가정·학교폭력·부정불량식품 목격 시 신고해 줄 것과,해수욕장 피서객을 상대로 무단 사진 촬영시 처벌 받을 수 있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설명 등 범죄예방 홍보를 했다.
한편 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은 “경찰이 현장에 찾아와 음주운전 금지, 4대 사회악 근절 등 범죄예방 홍보를 해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