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원피스 지퍼 내리는 추사랑에 '깜짝!'

야노시호 추사랑

2014-06-29     김지민 기자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짓궂은 장난에 깜짝 놀랐다.

2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스케줄을 마치고 48시간 만에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재회했다.

야노시호는 장난감 화장품으로 꽃단장을 한 추사랑을 보고 귀여움에 추사랑의 원피스 지퍼를 슬쩍 내리며 장난을 쳤다.

이에 추사랑 역시 야노시호의 등 뒤로 가 야노시호를 따라 원피스의 지퍼를 내렸다.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돌발행동에 깜짝 놀라며 정신없이 지퍼를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시호 추사랑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추사랑, 사랑스러운 모녀" "야노시호 추사랑, 역시 아이들은 똑같이 따라 하는구나" "야노시호 추사랑, 추성훈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