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3년 동안 승무원 전용 심사대로 출국…'어떻게?'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승무원 전용 심사대 출국

2014-06-29     김진수 기자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가 다음 달부터 출국시 승무원 보안 검색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29일 법무부와 합의를 거쳐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를 포함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고액, 성실 납세자 702명을 선정해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 공항을 통해 출국할 때 이와 같은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외에도 송승헌 조재현 이경규 김현중 등이 출국 시 공항 출입국 전용 심사대와 승무원 보안 검색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항공사 승무원 등이 사용하는 출입국 전용 심사대를 사용할 경우 보안 검색 및 출국 심사 등에 필요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세청은 "앞으로는 매년 7월에 고액, 성실 납세자 700명가량을 정기적으로 선정해 3년간 이런 우대 혜택을 줄 예정이다. 다만 조세포탈 등 부적격 사유가 발생하면 자격이 박탈된다."라고 전했다.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하나같이 이미지가 좋아"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나도 편하게 출입국 하고 싶다"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