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어머니, 연봉 30억 재벌설에 "다른 회사보다 월급 높을 뿐" 해명
조세호 아버지 재벌설 해명
2014-06-29 김지민 기자
개그맨 조세호 아버지 재벌설 진상이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조세호의 어머니는 조세호 아버지의 연봉 30억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회사원인데 무슨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겠느냐."라며 "그래도 적지는 않았다. 먹고살면서 누구에게 돈 빌리지 않을 정도였다, 평범한 회사원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과거 한 3년간 해외근무를 갔었다. 일본 70평 아파트에서 살았다."라며 "그런 것들이 와전이 되다 보니 연봉 30억 설이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의 아버지는 CEO 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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