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손예진 눈물, 애국가 부를 때부터 '글썽'

'무한도전' 손예진 눈물

2014-06-28     김지민 기자

배우 손예진이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손예진은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직접 브라질로 가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 손예진은 한국-알제리 경기 전 "태극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손예진은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따라 부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손예진은 알제리의 3번째 골이 들어가자 "안 돼"를 외치며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흘렸으며 함께 있던 B1A4의 멤버 바로 역시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 했다.

한편 '무한도전' 손예진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손예진 눈물, 울어도 예뻐" "무한도전 손예진 눈물, 브라질 가서 경기 보면 나도 울 듯" "무한도전 손예진 눈물, 무한도전 멤버들도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도 모두 고생 많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