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暑, 학교폭력 예방 경·학 합동 순찰

청소년 범죄 예방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순찰

2014-06-28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6월26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시교육지원청 장학사, 초·중·고 생활지도 교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합동 순찰을 펼쳤다.

이번 합동 순찰은 초· 중·고 생활지도상임위원회와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추진 됐으며,학교 밖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탈선행위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온양온천역 광장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찰하고,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를 대상으로 4대 사회악 홍보물인 ‘부채’를 나눠주며 청소년 선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학 협력치안을 유지하고,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 학교주변 안전구역 합동순찰로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