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강제규 감독 '마지막 첫사랑' 물망…'연기돌 등극?'
찬열, 강제규 감독 '마지막 첫사랑' 물망
2014-06-27 김진수 기자
그룹 '엑소'의 찬열이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지막 첫사랑'에 출연할 전망이다.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찬열이 '마지막 첫사랑'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사랑의 인사'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던 '마지막 첫사랑'은 노년 커플의 황혼 로맨스를 가족애와 함께 담아낸 작품으로 찬열은 극 중 순수한 고등학생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강제규 감독의 4년 만의 컴백작으로 주목받는 '마지막 첫사랑'은 배우 박근형과 윤여정이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으며 8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찬열 '마지막 첫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찬열 마지막 첫사랑, 잘 됐으면 좋겠다" "찬열 마지막 첫사랑, 연기돌로 데뷔하는 거야?" "찬열 마지막 첫사랑, 뭔가 영화 제목이랑 찬열이랑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