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양평군수, 봉사 활동하며 군수 취임 인사
7월 1일 ‘행복돌봄의 날’ 행사에서 봉사활동...따뜻한 민생 살피겠다는 의미
2014-06-27 고재만 기자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민생양평’의 공약을 내세우며 3선에 당선된 김선교 양평군수가 오는 7월 1일 ‘행복돌봄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자신의 취임을 알릴 예정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열릴 ‘행복돌봄의 날’ 행사에서 민선 6기 제7대 양평군수로서의 취임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개최하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는 올해 3월부터 매달 시행되고 있는 행사로 관내 저소득대상자와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원스톱 복지와 건강 그리고 학습을 서비스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앞으로 4년 동안 양평군 발전과 안전, 따뜻한 민생을 살피겠다는 의미로 자신의 취임을 부각하지 않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평생학습도시 선포와 함께 ▲‘행복돌봄의 날’ 활동인 팔 맛사지 ▲어깨 주무르기 ▲손씻기 ▲빨래널기 등을 직접 봉사할 예정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