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도경완, 고 1 때 자퇴 이어 공군사관학교까지 자퇴…'이유는?'
'해피투게더' 도경완 자퇴 사연
2014-06-26 김진수 기자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두 번의 자퇴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할 때 반 배치 고사를 너무 잘 보는 바람에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힘들어 자퇴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호주에서의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후 파일럿이 되고자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한 번에 공군사관학교까지 합격했다. 하지만 결국 자퇴했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경완 아나운서의 사연은 26일 오후 11시 10분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한편 '해피투게더' 도경완 아나운서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도경완, 공사는 왜 자퇴했을까?" "해피투게더 도경완, 다른 사람들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을 자퇴하다니 대단" "해피투게더 도경완, 엄청 똑똑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