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기타리스트 “박주원” 초대 공연
3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 음악계에 집시 기타 열풍의 선두 주자
2014-06-26 양승용 기자
‘집시의 시간’(1집, 2009), ‘슬픔의 피에스타’(2집, 2011), ‘캡틴’(3집, 2013) 등 3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 음악계에 집시 기타 열풍을 일으킨 ‘박주원’은 2010년대중 음악상 시상식 ‘최우수 재즈&크로스 오버’ 부문을 수상하고 2010년, 2011년 2년 연속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의 리더스 폴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뽑히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13년 세계적인 음악 마켓인 싱가폴 ‘뮤직매터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각국의 음악 관계자들과 현지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가수 정엽 등 수 많은 유명 연주자들과의 연주, 언론의 극찬 등으로 이미 뛰어난 연주 실력을 증명 받은 그는 평단에서 ‘젊은 거장’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역대 히트곡들로 채워질 이번 집시 기타의 마술사 ‘박주원’의 갤러리아 공연을 통해 정열적이면서 감성적인 집시 특유의 진한 감동을 느껴 볼 수 있다.
갤러리아카드(제휴/멤버십 포함) 소지 고객이면 누구나 예매가 가능(1인 2매)하며 공연 당일(6월 29일)까지 선착순 관람 접수 중이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양한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 프로그램 준비하여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