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제43회 전국소년체전 아산선수단 해단식 열려

지난 1년간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한 지도자 및 선수들의에게 감사

2014-06-26     양승용 기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6일(목)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에 출전한 선수 및 지도자 전체를 초대하여, 지난 1년간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한 지도자 및 선수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소체에서도 선전을 부탁했다.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아산선수단은 초.중 19개 학교에서 15개 종목 남55명, 여자 58명 총 113명의 선수가 출전, 금2, 은4, 동3개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선영 교육장은 “메달이라는 결과 보다는 선수들이 1년 동안 흘린 땀방울과 노력이라는 과정이 더 중요하며,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여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어 개인과 나라의 명예를 높이는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성과와 더불어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체력을 고취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엘리트체육과 일반체육의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