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자, 제2회 아코디언 연주회 개최
국내·외 주옥같은 명곡 연주, 팔순(八旬)노익장 과시
2014-06-26 김철진 기자
이번 연주회는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진행하며, 심인자 씨는 ‘닥터지바고’, ‘과수원길’,다늘강의 잔물결‘,라콜파르시타, 흙에살리라,충청도 아줌마,아리랑.사랑,나하나의 사랑 등 국내·외 주옥같은 명곡을 연주한다.
또 찬조 출연자들이 오빠생각, 선구자. 행복이란, 황성옛터,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해후,모 정의 세월, 노들강변, 행복이란, 황성옛터, 방아타령, 뱃노래 등을 아코디언과 섹스폰,장구,하모니카로 연주하고 부른다.
심인자 씨는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통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봉사를 하고 싶어서 아코디언을 배우게 됐다”며 “아코디언 연주가 자신과 이웃의 삶의 잘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심인자 씨는 오윤상 지도 강사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으며, 아산은빛봉사단을 구성, 사회복지시설과 각종 행사 등에서 연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