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구월농산물시장 채소연합회와 “건강지킴이 협약” 체결식 가져

상인들의 건강 위해 병원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의료서비스 제공할 터

2014-06-26     최명삼 기자

편한관절 힘찬척추를 지향하는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25일 구월농산물시장 채소연합회(회장 김태환)와 “편한관절 힘찬척추! 건강지킴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인천힘찬병원은 “편한관절 힘찬척추! 건강지킴이 협약”을 통해 척추 관절 질환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고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에 밀려 고전하는,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는데 기여할 것 을 약속했다.

수술에 바쁜 송문복원장을 대신 한 유동열 기획실장은 “인천시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구월농산물시장 채소연합회와 진료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장의 발전과 상인들의 건강을 위해 병원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며 체결의 의미를 부여했다.

김태환 회장 “이번 체결로 우리 상인들의 건강을 책임질 힘찬병원과 함께돼 기쁘다. 상생하는 정신으로 이웃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며 상인들의 마음을 대신했다.

이날 체결에 시장 상인들은 기대에 찬 많은 박수를 보냈다.

20년째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박 모(58)아주머니는 “매일 무거운 짐을 다루다 보니 허리가 아퍼 많은 고통을 받아 왔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병원엘 가지 못했다. 이번 일로 힘찬병원을 이용케 돼 마음이 놓인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