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인피니트에게 '고기 뷔페' 대접한 이유는?…'10회 출연 대기록'

주간아이돌, 인피니트에게 '고기 뷔페' 대접

2014-06-25     김지민 기자

'주간아이돌' 정형돈, 데프콘이 인피니트에게 고기 뷔페를 선물했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석한 인피니트는 10회 출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 아홉 번째 출연 당시 했던 "10회 출연 시 고기 뷔페를 차려주겠다."라는 약속을 지켰다.

인피니트는 등장과 함께 녹화장에 차려진 고기 뷔페를 보고 "의리 있는 '주간아이돌'에 감동받았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오프닝 내내 고기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는 고기를 먹은 뒤 "사실 내가 없었으면 '주간아이돌'은 없었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인피니트가 출연한 '주간아이돌'은 오는 2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