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에 개코 가사 화제…'넌 마치 절대 풀지 못할 함수(fx)'
최자 설리 열애설에 개코 가사 화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금 불거진 가운데 개코의 노래 가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갑 안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이에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처 측이 25일 오전 사진 속 지갑이 최자의 지갑이 맞다고 시인하면서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금 불거졌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면서 개코가 랩 피처링을 맡았던 자이언티 정규 1집 타이틀곡 '바바이(Babay)'의 가사가 새삼 화제다.
해당 곡의 가사는 "발끝부터 머리 꼭대기까지 Oh God, 완벽한 신의 반죽. 크리스탈처럼 반짝이는 넌 마치 저 남자들은 절대 풀지 못할 함수(fx). 플래시몹 하듯 뜨거운 시선들이 모여 주변은 완전 난리 굿. 네 존재는 su, su, summer on smash. 난 괜히 막 신이 나스 life is good"이란 내용을 담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사에 언급된 '함수'가 설리가 활동하고 있는 걸 그룹 에프엑스(fx)를 의미하며 'su su summer'는 과거 에프엑스의 곡 '핫 서머(Hot summer)'를 암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최자 설리 열애설 개코 가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개코 가사, 함수란 부분이 좀 걸리네" "최자 설리 열애설 개코 가사, 최자랑 설리 진짜 사귀는 거 맞는 것 같아" "최자 설리 열애설 개코 가사, 이건 좀 오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