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 남편, 박샤론에 "골고루 다 잘하니 대단해요" '폭풍 칭찬'

박샤론 남편 폭풍 칭찬

2014-06-24     김진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남편의 애정 어린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샤론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남편 김건우 씨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박샤론의 남편 김건우 씨는 박샤론에게 "학업에 일에 사업에 육아에 내조에 효도에 골고루 다 잘하니 대단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샤론은 "자존감 상승. 내가 이런 여자였구나. 고마워요, 여보. 내가 더 잘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2006년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은 2010년 국제 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건우 씨를 만나 100일 만에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샤론 남편 폭풍 칭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샤론 남편 폭풍 칭찬, 박샤론 부러워" "박샤론 남편 폭풍 칭찬, 저런 남편 만나야 돼" "박샤론 남편 폭풍 칭찬, 저런 말 들으면 진짜 자존감 높아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