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임지연 측, "인터넷 떠도는 사진 본인 아냐" 해명
임지연 과거 사진 해명
2014-06-24 김진수 기자
영화 '인간중독'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임지연의 소속사 측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임지연의 과거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인간중독 임지연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은 현재의 임지연과 매우 달라 성형설까지 제기됐다.
이에 임지연의 소속사 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은 임지연이 아니다. 딱 봐도 아니지 않은가. 본인에게 물어본 결과 아니라고 한다. 괜히 일반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해 엄정화와 주원 등이 소속된 심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지난달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했다.
임지연 과거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지연 과거 사진, 어쩐지 너무 다르더라" "임지연 과거 사진, 진짜 졸업사진 공개하면 되겠네" '임지연 과거 사진, 임지연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