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어깨동무학교 집단워크숍형 컨설팅 활동

학교폭력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2014-06-24     최명삼 기자

부흥중학교(교장 김수만)는 지난 20일(금) 오후 3시부터 본교 1층 푸른서랑(도서관)에서 북부관내 7개교 컨설팅 위원과 북부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와 활동계획 검토 및 조언을 위한 컨설팅 위원이(인천중 교감 윤대원 외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동무학교 컨설팅을 통한 단위학교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목적으로 한 집단 워크숍형 컨설팅 활동을 실시하였다.

개회사와 함께 컨설팅 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실시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학교별 운영 사례와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과 함께 어깨동무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한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되었다.

주요 컨설팅 활동 내용으로는 어깨동무학교 운영 방안과 각 학교별 컨설팅 요청서에 따른 조언 및 자문의 시간을 갖고 난 후 예산 및 운영지원비 사용 방안에 대한 각 학교의 고충 및 의견 나눔과 함께 학교별 주요 활동 계획과 우수사례 발표 및 정보교류, 행정 사항 안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단위학교의 자율적인 학교 폭력 예방활동을 촉진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실제 학교 현장 상황에 적합한 다양한 예방 활동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이번 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의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내실화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부흥중학교는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맞게 수용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