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BM코리아와 국제척추교육센터 지정병원 협약 체결
교육기관으로의 지정은 척추 치료에 대한 수많은 연구를 통해 전문성 인증
2014-06-24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은 지난 21일 인천백병원 대회의실에서 백승호 병원장과 ㈜BM코리아 이병호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제척추교육센터 (International spine surgery training center)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지정협약식을 통해 인천백병원은 국내 의료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방문하는 해외 척추관련 의료진들에게 퐁선체 척추성형술 참관 및 강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학문증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백병원 백승호 병원장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BM코리아사의 교육기관으로의 지정은 척추 치료에 대한 수많은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인증 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알리고, 상호교류를 통해 공동개발 등을 연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증축공사를 통해 중환자실 포함해 8월부터 251병상으로 증축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