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청소년 보호 캠페인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2014-06-23 김철진 기자
이번 캠페인은 지역 청소년을 유해환경에서 보호하고, 4대 사회악(성·가정·학교폭력 및 불량식품)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이명수 국회의원, 김용배 아산시 교육복지국장, 이정덕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이상춘 아산시교육도시과장, 아산소방서 관계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중·고등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의순 단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에서 꿈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며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시민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2개조로 나눠 온양온천역광장을 출발해 온양1동과 온양2동 일원에서 ‘사랑과 관심속에 청소년은 바로큰다’는 문구가 인쇄된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벌였다.
한편 이날 아산시·(사)한국112무선봉사단·아산시자원봉사센터·아산경찰서에서 제작한 ‘깨끗한 학교주변 환경조성 동참’과 ‘학교폭력신고’ 요령이 인쇄된 부채를 시민들에게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자원봉사자 표창 수상자
▲아산시장 표창 △황진희(온양한올고 3) △임채린(온양한올고 2) △김유지(온양한올고 2) △노윤환 (아산중 3) △유명천((사)한국112무선봉사단)
▲국회의원 표창 △이동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김다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김우빈(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건평((사)한국112무선봉사단)
▲아산교육장 표창 △최소영(온양한올고 2) △김현희(온양여고 1) △이민수 (설화중 2)
▲아산경찰서장 감사장 △김동영((사)한국112무선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