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브라질 원주민들과 응원 펼쳐…기대감 UP"
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2014-06-21 김지민 기자
본격적으로 응원 활동을 시작한 '무한도전 응원단' 이야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응원단'이 한국 vs 러시아 경기 응원을 위해 브라질 현지 응원팀과 국내 응원팀으로 나눠 응원에 나서는 못브이 그려진다.
지난 15일 브라질로 출국한 선발팀 노홍철, 정형돈, 정준하는 특별한 응원 준비에 돌입했다.
1차전 경기가 열리기 전 선발팀은 브라질 원주민들과 함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현장 응원을 펼쳤다.
이들은 응원단 단장 유재석에게 특별 지시를 받고 특파원 임무를 맡게된 선발팀 노홍철은 취재원의 신분으로 경기장 골대 뒤 취재 구역으로 투입해 예능인 최초로 경기가 중계되는 동안 현장 취재에 나섰다.
또 MBC 월드컵 중계팀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을 만나 한국팀 승리를 위한 전략 분석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정말 기대된다", "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보기 좋아요!", "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오늘 방송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