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화보 통해 성숙한 여배우 면모 과시…'진짜 중학생 맞아?'

김새론, 화보 통해 성숙한 여배우 면모 과시

2014-06-20     김진수 기자

배우 김새론의 성숙한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20일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최근 폭풍 성장해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드러낸 김새론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새론은 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한 손에 책을 든 채 골몰히 빠져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새론의 길쭉한 팔과 다리는 가녀린 몸매를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영화 '도희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던 김새론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렵고 어두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촬영이 끝나면 바로 제 자신으로 돌아와요. 도희가 되어 맞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아프고 슬프지만 촬영이 끝나면 툭툭 털고 일어나요. 상처받은 아이는 도희지, 저 김새론이 아니니까요."라고 설명해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27일 KBS '하이 스쿨: 러브 온"에서 인간이 되는 천사, 이슬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며 김새론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김새론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론, 몸매 진짜 가녀리다" "김새론, 중학생에게서 나올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야" "김새론, 더 큰 배우로 성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