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할래’ 이현욱-한서진 다정한 인증사진
아빠와 딸 포스 ‘훈훈한 아빠미소’
2014-06-20 양승용 기자
사진에는 촬영 중 쉬는 시간 이현욱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는 아역배우 한서진과 그런 서진이 귀여운 듯 두 손으로 아이를 꼭 안고 ‘아빠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현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서진은 이현욱의 다리 위에 앉아 해맑게 웃으며 이현욱과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드는 등 실제 부녀 사이를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현욱 한서진 닮았네”, “드디어 부녀상봉?”, “이현욱, 남보라의 숨겨진 남자였나?”, “이현욱 진짜 아빠미소”, “이현욱 훈훈해”, “서진이는 좋겠네”, “이현욱 한서진 부리부리한 눈 붕어빵이네”, “이현욱이 서진이 아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현욱과 한서진은 SBS 일일저녁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 훈남 의사 최유빈과 미혼모 김샛별(남보라 분)의 딸 김수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