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아산시연합회, 일일 바자회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및 아산 농산물 홍보 앞장

2014-06-20     김철진 기자

농가주부모임 아산시연합회(회장 박옥주)와 아산농협은 6월19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연합회는 회원들이 만든 천연비누, 도토리묵과 배방오이, 감자, 토마토, 참기름, 송악떡 등 각 읍·면의 다양한 특산물을 온양온천5일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홍보 및 판매를 했다.

박옥주 회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열었다”며 “지속적으로 아산시농산물 홍보 및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바자회를 위해 애써준 농가주부연합회원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사랑의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