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署, 전선절도 40대 외국인 검거

개인회사 전신주·농장·전기회사 창고에서 구리전선 훔쳐

2014-06-20     김철진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개인회사 전신주와 자재창고,농장에서 전선을 훔친 불법체류 외국인 A모(43)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6월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 5월말까지 논산시 ○○면 소재 ○○전력 소유 전신주와 인근 농장, 전기회사 자재창고에서 총 48회에 걸쳐 구리전선 700kg(95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