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나눔 사랑의 바구니’
독거노인들에게 여름이불지원 및 환경미화 활동으로 진행
2014-06-20 최명삼 기자
이 프로그램은 신한생명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여름을 맞이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대하고자 독거노인 25명에게 여름이불지원 및 환경미화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한생명보험 구정본 지점장은 “항상 뉴스로만 접했던 독거어르신을 직접 만나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생활환경이 많이 어렵고 안타까웠다. 자원봉사를 통해 어르신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찾아뵙고 싶다”고 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들을 위한 협력을 약속한 신한생명보험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지속적으로 흘러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