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사이드2', 오픈베타서비스 시작…'화제인 이유는?'
'플래닛사이드2', 오픈베타서비스 시작
2014-06-18 김진수 기자
'플래닛사이드2'는 수천 명의 이용자가 한 곳에 모여 전투를 벌이는 대규모 전쟁 슈팅게임으로 신흥 연합군, 테란 공화국, 바누지차국 등 3개 세력의 대립을 배경으로 소속 세력의 자원 및 영토를 지키기 위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다음은 '플래닛사이드2'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한글화와 유명 성우 더빙 등 국내 현지화에 집중해왔으며 비공개 테스트와 PC방 테스트 등을 통해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 밸런스 등을 점검했다.
또한 게임 문턱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고 초보자를 위한 조교 서비스를 도입한 것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오픈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16일까지 캐릭터를 생성하기만 해도 무기 아이템, 경험치 부스터 등이 포함된 패키지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또 5킬 달성, 2일 접속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각 단계별로 게임에 유용한 고급 아이템을 제공, 모든 미션을 완료할 경우 대형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 특수 제작 마우스패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플래닛사이드2'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플래닛사이드2, 재밌어 보여" "플래닛사이드2, 장난 아닌데?" "플래닛사이드2,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오르고 무시무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