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국가개조 하겠다는건가
참극이 벌어지는걸 막아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 개조를 하겠다는건가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하여 친박이라는 서청원 당대표 후보까지 나서서 자진 사퇴할것을 종용하고 있다.
국민 입에서는 지방선거에 의한 민심을 제대로 읽지못한 결과로 장고끝에 악수둔다고 문창극 같은사람을 총리 후보로 천거했냐는 말도 나온다. 문창극 총리 후보를 끝까지 강행하여 국회에서 동의부결로 인한 참극이 벌어질 수 있다.
지난 고 김대중 대통령 때도 두번의 총리 임명 부결로 김대중 정부가 흔들림도 있었다는 것을 먼 옛날의 기억속으로 묻어버리고 말았나. 당시 비서실장이라는 박지원 의원은 아마도 꽃놀이 패라도 쥔 듯 단단이 벼르고 있을 것이다. 지금 국내 정치란 내가 당한거 그 이상으로 돌려주겠다는 심산이 많다.
새정치운운하며 탄생한 새민련은 결국은 민주당인 셈이다. 문창극 총리후보가 과연 총리로써 임용되는데 문제가 없다고 박대통령은 자신할 수 있는가. 총리후보로써의 낙마시는 대통령도 정치생명을 걸어야 할 것이다. 한나라의 국가총리로써 일개 교회가서 한말이 무슨 자격요건이냐고 따지는데 국민감정은 절대 불허한다.
위안부 할머니가 오죽하면 대통령도 똑같은 사람이냐고 항의하는걸 모르쇠로 넘어갈 수 는 없는 것이다.
박대통령 도대체 인사시스템이 왜 엉망진창인가. 대통령 당신의 수첩에 있는 인물들은 다 빈약하고 부정한 사람들이냐고 아우성 치는 국민의 여론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철회하고 다시 심사숙고해서 야권이라도, 호남이라고해도 총리로 적합인물이 있음 기용해야 참극이 벌어지는걸 막을 수 있다.
고 김대중 대통령이 돌아가시기전 동서화합의 적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라 하지 않았던가. 선거끝나고 대통령 되었으니 그 말은 잊자하며 안된다. 동서화합의 밑거름 대통령으로 남아야 한다. 수첩의 장막안에서 갇히지 말고 신선한 국가 개조를 통한 신명나는 대한민국 한바탕 무대를 만들어 봄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