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호 아내 애교 만점 응원 메시지, 남다른 미모에 '눈이 가~'
황석호 아내 응원 메시지
2014-06-18 김진수 기자
한국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와의 접전 끝에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KBS는 경기에 앞서 대표팀 가족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황석호 선수의 어머니 장금영 씨는 "다 잊고 월드컵 무대에 가서 열심히 하고 메달 따오길 바란다."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이어 황석호 선수의 아내 박현정 씨는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사랑한다."라며 애정이 가득 섞인 애교 만점 메시지를 전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2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입단에 활약하고 있는 황석호는 이날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다.
황석호 아내 응원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석호 아내, 미모가 남다르네" "황석호 아내, 저런 귀여운 아내가 있으면 그냥 힘이 나겠다" "황석호 아내, 저도 황석호 선수 응원합니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