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50여개 항공업체와 산학협력 체결
졸업 후 진출하는 항공정비사, 항공안전가, 항공기계전문가로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 마련
2014-06-18 양승용 기자
현재까지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와 산학협약이 체결되어 있는 업체로는 아시아나항공, 홍익항공, 제주항공, 헬리코리아, LG전자, 티웨이, 삼아항공, 삼성테크윈, 케이바스항공, LG상사 등 50여 업체다.
재학생들은 단순 실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항공업체와의 ‘현장전공실습 협의서’, ‘산학협동협약서’ 등 협약을 통하여 실습 기간 종료 후 학생들에게 경력증명서를 발급해주고 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실습 기간 동안 업체에서 원하는 인재상의 경우 필요시 사규에 의거하여 채용하는 등의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는 단순하고 포괄적인 항공정비에 대한 교육뿐 만이 아니라 세부적인 파트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항공기계정비과, 항공시스템정비과, 항공정비학과(면허과정), 항공부사관학과, 항공안전공학과, 항공기계정비과(비파괴과정), 해외유학과정 등 다양한 학과로 세분화되어 항공정비업무 중 각 파트별로 심화교육을 실시 중이다.
또한 현장에서 전공실습 및 인턴실습을 통하여 실무위주의 수업과 항공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