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꿀벅지는 근육의 차이 때문…자신감 있어"

전효성 꿀벅지 언급

2014-06-17     김진수 기자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꿀벅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최근 앳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꿀벅지 체형에 대한 질문에 전효성은 "근육의 차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많이 걸어 다니면서 자연스레 근육이 많이 생겼다. 또 어린 시절부터 춤을 추다 보니 운동을 하지 않은 분들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는 마르고 여리여리한 스타일을 선망했다. 통통하고 근육 많은 체형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나이가 드니깐 자신감이 생기더라. 요즘은 자신감 있게 스트레스 안 받고 지내고 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꿀벅지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저 감사할 뿐"이라며 "연예인 입장에서 이슈가 되고 관심을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효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간되는 앳스타일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전효성 꿀벅지 체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꿀벅지, 요즘은 살 많이 빠졌던데" "전효성 꿀벅지, 나도 허벅지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는데 공감" "전효성 꿀벅지, 뭐가 되든 주목받으면 좋지 연예인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