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모관운동, 하체 노화 방지에 탁월…'천송이 매끈한 다리 비결도 이것?'
전지현 모관운동
2014-06-17 김진수 기자
배우 전지현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선보였던 모관운동이 화제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5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소파에 누워 팔과 다리를 하늘로 들어 올리는 동작을 취했다. 이 동작이 바로 모관운동이다. 모관운동은 혈액이 신체 하부에 침체돼 일어나는 하체 노화를 방지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관운동을 꾸준히 하면 전신의 혈액 순환뿐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기 때문에 뇌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기억력과 집중력의 향상을 가져온다. 또한 팔다리가 자주 저리고 붓는 사람이나 다리 부종을 겪는 임산부에게도 효과적이다.
모관운동을 하는 방법은 바닥에 등을 대고 바르게 누워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 올린 뒤 힘을 풀고 가볍게 흔들어주면 된다. 하루 10분 이상씩 꾸준히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지현 모관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모관운동,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쉽네" "전지현 모관운동, 이거 하면 나도 전지현 다리 가질 수 있나?" "전지현 모관운동, 집에 가서 한 번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