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방용품 WMF, 배우 ‘이정재’ 모델 선정

2014-06-17     보도국

161년 넘버원 전통 독일 명품 키친웨어 브랜드 더블유엠에프(WMF)가 대한민국의 젊은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우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운 이번 광고는 “지금 99%의 여자들은 이정재를 보지만, 1%의 여자들은 WMF를 봅니다” 라는 카피로 시작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정재가 요리하는 러블리한 모습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WMF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주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WMF는 독일에서 판매 No.1을 기록 중인 명품 키친웨어로 161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900여가지의 제품 라인업에 품질과 아이디어를 녹여왔으며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유럽의 고품격 키친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그 동안 국내 시장에서는 안목 높은 소수의 주부들에게만 선택되어 온 브랜드다.

WMF의 마케팅 관계자는 "국내 시장 파악을 위해 지켜보던 이전과는 달리 이정재를 전면으로 내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을 앞세워 유럽에서의 인지도와 명성을 국내 오리지널 키친웨어 시장으로 이어가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