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14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조기 완공

대형농기계 소통 원활로 농업생산성 및 영농편의 향상

2014-06-17     양승용 기자

청양군이 지역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는 청양읍 등 10개 면의 미포장경작로 5.7㎞에 대해 2014년도 계획된 총사업비 8억8천만 원을 투자해 조기완공 하였으며, 이에 따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해결함과 동시에 농작물의 유통과정 개선 등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재고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고질적인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수시로 해당지구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철저한 사업장 관리로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을 조기 완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영농활동 개선을 위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