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실시

조규수 생태개발과장, 안전한 아파트 유지, 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4-06-17     고재만 기자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13일(금) 공동주택 안전관리자와 경비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안전관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공동주택 안전관리 자들의 안전교육은 양평소방서와 양평경찰서가 합동으로 주관한 것이다.

이날 교육에서 ▲양평소방서에서는 아파트의 피난방향과 대피자세 그리고 옥탑 및 피난구의 폐쇄 사례 등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양평경찰서에서는 공동주택 방범활동의 기본자세, 지하주차장 방범활동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시설물 안전관리 및 점검 요령 등에 대해서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외부 강사를 초청해 건축물 안전점검 요령과 중점점검 사항 그리고 건축물의 하중전달 균열 발생과 부동침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교육을 들은 공동주택 안전관리 자들은 하나같이 “아파트 관리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조규수 생태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하여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시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아파트 유지, 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