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6·25 전쟁 바로 알리기 사진전

6월16일부터 25일까지 지역 8개 초·중학교·천안아산역 순회 진행

2014-06-16     김철진 기자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6·25전쟁 64주년을 맞아  6월16일부터 25일까지 송곡초등학교 등 아산지역 8개 초·중학교와 천안아산역에서  6·25 전쟁 바로 알리기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6·25 전쟁 순회 사진전은 각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육군 제3585부대 2대대의 안보교육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사진전은 6·25전쟁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기리기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보의식을 심어주고자 개최한다”고 밝혔다.

※ 6·25 전쟁 바로 알리기 사진전 일정
▲6월16일(월) 오전 9시~오후 3시 송곡초 ▲17일(화) 오전 9시~오후1시 탕정미래초 ▲18일(수) 오전 9시~오후 3시 탕정초 ▲19일(목) 오전 9시~오후 3시 영인중 ▲20일(금) 오전 9시~오후 3시 아산용연초 ▲21일(토) 오전 9시~오후 4시 천안아산역 ▲23일(월) 오전 9시~오후 2시 아산중 ▲24일(화) 오전 9시~오후 3시 온양용화중 ▲25일(수) 시간미정 온양신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