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LA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옥택연과 합동 무대 '결혼해도 섹시해'
'LA 코리아 페스티벌' 백지영 옥택연
2014-06-15 김지민 기자
가수 백지영이 2PM의 택연과 함께 'LA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내 귀에 캔디'를 열창해 화제다.
백지영과 옥택연은 지난 4월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한인 미주 이민 111주년 기념 'LA 코리아 페스티벌'에 참가해 4만여 교민과 현지 한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백지영은 택연과 함께 '내 귀에 캔디'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백지영과 택연은 핑크색 스커트와 핑크색 셔츠로 커플 아이템을 맞추고 섹시하면서 귀여운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는 백지영 택연을 비롯해 국악신동 송소희 양과 박정현 김태우 등이 출연했고 마지막에는 전 출연자가 '나성에 가면'과 '아리랑'을 불러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
'LA 코리아 페스티벌' 백지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A 코리아 페스티벌 백지영, 택연이랑 잘 어울려" "LA 코리아 페스티벌 백지영, 결혼해도 여전히 예쁘네" "LA 코리아 페스티벌 백지영, 나도 내 귀의 캔디 무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